
'서극의 칼'
- 내가 초등학교 때 본듯한 영화 - (중학교인가?)여튼 어떻게 보게됐는지 아무생각없이 보게 된 영화이지만10년도 넘은 지금 갑자기 생각날 정도로 인상깊던영화찾아보니 예전의 '외팔이검사'라는 전설적인 작품을 리메이크한거라고 하는데...
이말처럼 서극의 칼은 우선 주인공이 외팔이다. 게다가 칼도 제대로 된 칼도 아니고 반 쯤 잘린 도를 들고서 싸운다.지금도 그 주인공이 반토막만 도 끝을 철줄로 매어서 그걸 휭휭 휘두루며 팽이처럼 돌면서 싸우는게 생각난다. 다시 보고싶다.그래서 난 나만 아는지 알았더만 검색해보니 다들 전설적인 명작이라고 하더만. ㅎㅎ 뿌듯하다. 서극감독이고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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